군포시는 버스킹을 통한 도시활력을 꿈꿉니다. 골목골목 공연이 열리고 거리를 걷다가 빠져들수 있는 버스킹의 천국이 되기를 원합니다
2015년 5월 21일 목요일
뉴욕 지하철 타임스쿼어 42번가역에서 25년, 뉴욕경찰 공식지정 busker Vong Pak 이야기
뉴욕 지하철 타임스쿼어 42번가역에서 25년
뉴욕경찰 공식지정 busker
Vong Pak
이야기
박찬응 군포문화재단 교육문화본부장의 페북에서
http://www.citylab.com/commute/2015/04/when-a-korean-drummer-performs-in-a-nyc-subway/390525/?utm_source=SF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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