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버스킹을 통한 도시활력을 꿈꿉니다. 골목골목 공연이 열리고 거리를 걷다가 빠져들수 있는 버스킹의 천국이 되기를 원합니다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버스킹이 전통시장 살리기에 도움되나?
장에 가면 흥이나고 볼거리도 있어야 한단 이유로 시장통에서 버스킹을 한다.
예고없는 트로트에 발길을 멈추고 박수치며 좋아하는 이들도 있다만 이것이 본래 목적인 시장살리기에 도움이 되는지는 의문이다.
공연단에게 일거리를 주자는 목적이라면 그건 다른 얘기다.
2026.6.22 산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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