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거리로 나온 예술을 지원합니다.
홍보실에서 주관하는 거리로 나온 예술은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예술을 즐길수 있게 한다는 취지에서 시작됐습니다.
거리예술을 뜻하는 버스킹이 새로운 공연예술의 흐름을 차지하는 가운데 시에서 뭘 할수 있을까를 생각한 끝에 시작된 일입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많게는 90여 개의 공연이 열릴 예정입니다.
공연팀을 공모해서 선정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날씨가 조금 더 따뜻해지면 시작해서 쌀쌀해지는 늦가을 까지
군포 곳곳에서 열릴 거리공연을 마음껏 즐겨 주세요.
버스킹뉴스는 공연소식을 알려 드리고 공연을 중계해 드리는 일까지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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