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는 버스킹을 통한 도시활력을 꿈꿉니다. 골목골목 공연이 열리고 거리를 걷다가 빠져들수 있는 버스킹의 천국이 되기를 원합니다
2015년 3월 22일 일요일
북촌한옥마을 거리공연에 나선 버스커
관광객이 북적이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살짝 비켜선 삼청동 길. 북촌한옥마을 입구 감고당길에 버스커가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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